2010/06/02 08:57
선택이 너무 쉬워버리니 재미가 없다. 원래 이것저것 따지고 비교하고 가격대성능비를 고려하고;; 이런거 잘하는데 프로필만 보고 이상한 사람들을 제하고 나니 남는 이가 하나, 아니면 둘 중 하나. 언제쯤이면 공약 따져가며 재미있는 투표를 할 수 있게 될런지. 맘 먹고 기다렸는데 이래서야 원.. 어쨋든 그 덕에 공짜 휴일이 생겼으니 놀자. :)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