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았던 앨범
* 브로콜리 너마저 1집 - 보편적인 노래
* Jason Mraz - Waiting For My Rocket To Come (2002년)
* 언니네 이발관 5집 - 가장 보통의 존재
* 정엽 1집 - Thinkin` Back On Me
* 마이 앤트 메리 5집 - Circle
* 뜨거운 감자 4집 - 감자밭을 일구는 여정
* 김동률 5집 - Monologue
생각보다는 좋았던 혹은 생각했던 것보다는 덜 좋았던 앨범
* W & Whale 3집? - Hardboiled
* 이소라 7집
* MC몽 2집 - Radio Revers And Rhyme
* 김광진 5집 - Last Decade
* 비 5집 - Rainism
무한반복해가며 들었던 노래들
* 브로콜리 너마저 - 보편적인 노래
* 언니네 이발관 - 산들산들, 작은마음
* 에픽하이 - 우산
* W & Whale - 오빠가 돌아왔다, 최종병기 그녀
* 장기하와 얼굴들 - 싸구려커피
* Jason Mraz - Live High, Absolutely Zero
* 스위트피 - 데자뷰, 가장 어두운 밤의 위로
* 브라운아이드걸스 - You, 어쩌다
* 비 - Rainism
* 정재형 - Running
* MC몽 - Radio Revers And Rhyme
* 트랜스픽션 - Maybe
* 이소라 - Track2
* 이선희 -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
* 마이 앤트 메리 - 다섯 밤과 낮
* 뜨거운 감자 - 청춘
마이너 취향도 아닌데 모아놓고 보니 어째 인디밴드들이 잔뜩이네. 뭐 어쨋든 쉽게쉽게 들을수 있는 음악이 좋다. 비트가 강하거나 고음을 내지르거나 갖은 기교를 남발하는 노래들은 별로.. 취향에 가장 잘 맞는 앨범이라면 브로콜리 너마저 1집. 가장 최근에 들어서 그런가?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