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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: 어느 군인아저씨의 잡담 ::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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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sy rss
2009/01/28 22:24

좋았던 앨범
 * 브로콜리 너마저 1집 - 보편적인 노래
 * Jason Mraz - Waiting For My Rocket To Come (2002년)
 * 언니네 이발관 5집 - 가장 보통의 존재
 * 정엽 1집 - Thinkin` Back On Me
 * 마이 앤트 메리 5집 - Circle
 * 뜨거운 감자 4집 - 감자밭을 일구는 여정
 * 김동률 5집 - Monologue

생각보다는 좋았던 혹은 생각했던 것보다는 덜 좋았던 앨범
 * W & Whale 3집? - Hardboiled
 * 이소라 7집
 * MC몽 2집 - Radio Revers And Rhyme
 * 김광진 5집 - Last Decade
 * 비 5집 - Rainism

무한반복해가며 들었던 노래들
 * 브로콜리 너마저 - 보편적인 노래
 * 언니네 이발관 - 산들산들, 작은마음
 * 에픽하이 - 우산
 * W & Whale - 오빠가 돌아왔다, 최종병기 그녀
 * 장기하와 얼굴들 - 싸구려커피
 * Jason Mraz - Live High, Absolutely Zero
 * 스위트피 - 데자뷰, 가장 어두운 밤의 위로
 * 브라운아이드걸스 - You, 어쩌다
 * 비 - Rainism
 * 정재형 - Running
 * MC몽 - Radio Revers And Rhyme
 * 트랜스픽션 - Maybe
 * 이소라 - Track2
 * 이선희 -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
 * 마이 앤트 메리 - 다섯 밤과 낮
 * 뜨거운 감자 - 청춘

마이너 취향도 아닌데 모아놓고 보니 어째 인디밴드들이 잔뜩이네. 뭐 어쨋든 쉽게쉽게 들을수 있는 음악이 좋다. 비트가 강하거나 고음을 내지르거나 갖은 기교를 남발하는 노래들은 별로.. 취향에 가장 잘 맞는 앨범이라면 브로콜리 너마저 1집. 가장 최근에 들어서 그런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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